‘국가부도의 날’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국가부도의 날’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 한국노년신문
  • 승인 2018.12.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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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유아인 감사 인증샷
공작·변호인등과 같은 속도

 

1997년 외환위기를 다룬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4일째인 지난 1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이날 오후 ‘국가부도의 날’의 누적 관객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현대사를 소재로 해 관객의 큰 호응을 받은 ‘1987’, ‘공작’, ‘국제시장’, ‘변호인’ 등과 같은 흥행 속도다.

영화는 외환위기를 일주일 앞두고 서로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혜수·유아인·조우진·허준호 등 주연 배우들은 이날 ‘국가부도의 날 100만 감사합니다’라고 적은 플래카드를 들고 관객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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