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2사단 부대기 태우며 한국전쟁 패배 상기
미2사단 부대기 태우며 한국전쟁 패배 상기
  • 한국노년신문
  • 승인 2018.12.0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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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동두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군우리 전투 기념 부대기 전소식에서 주한미군 2사단 제2공병대대 장병이 깃발을 태우고 있다. 군우리 전투는 한국전쟁 당시 청천강 인근 평안남도 군우리에서 미군이 벌인 철수작전을 말한다. 당시 퇴각 행렬 마지막에 남았던 미2사단 제2공병대는 중공군에게 포위당하자 부대기를 빼앗기지 않게 위해 스스로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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