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놀게 놔 두세요’
‘그냥 놀게 놔 두세요’
  • 한국노년신문
  • 승인 2018.12.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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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현지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6세 꼬마가 단상으로 갑자기 뛰어올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있는 쪽으로 걸어가려 하자 어머니가 다가와 아이 팔을 붙잡고 있다. 어머니는 “아이가 언어장애가 있어 말을 못한다”며 데려가려 했으나 교황이 “그냥 내버려두라”고 해 어머니만 내려가고 어린이는 한동안 무대에서 더 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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