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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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김용환

안녕하십니까?

한국노년신문 발행인 김용환입니다.

레빈은 식품이 그 생산지를 출발해서 가정의 식탁에 오르는 유통회로를 따라 차츰차츰 식탁을 향하여 움직여나가는 것은 ‘식품 자체의 원동력’이 아니라 각 게이트에서 게이트키퍼가 그렇게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커뮤니케이션 회로를 통하여 흐르는 뉴스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했습니다.

한국노년신문은 각 가정의 식탁에 싱싱한 채소가 올라가듯이 노인정책결정자들과 전국의 노인들이 올바르고 가치 있는 뉴스를 매주 볼 수 있도록 뉴스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한국 신문의 위기는 매체의 위기라기보다는 콘텐츠의 위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노년신문은 타 신문과 구별되는 신선한 의제설정으로 쉼 없이 ‘차별화’ 전략을 시도할 것입니다.

급격한 세상의 변화에 대한 감각과 감수성을 잃어버리기 쉬운 노년세대를 위해 ‘참다운 볼거리’와 ‘가치 있는 알 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우리는 주인은 장소와 술만 제공하고 참석자들이 각자 한 가지씩 음식을 준비해 오는 포트럭 파티처럼 전국의 객원기자들이 주변의 미담과 행사기사 등으로 지면을 채워 현장과 유리되지 않는 친근한 신문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모쪼록 우리 인터넷 한국노년신문 공간에 머무시는 동안 흥미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